
서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21년 5주기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이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운영 체계와 교육성과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 평가 제도로, 이번 평가는 전국 13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원대학교는 사범대학 평가 영역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으며, 일반대학 교직과정에서는 B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사범대학은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도체제 구축, 교수자 역량개발, 수업 운영, 교원임용률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사범대학 신입생 정원 조정 면제 및 일반대학 6개 학과의 교직 과정을 유지하며 명문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장관 표창도 수상할 예정이다.
고영남 사범대학장은 “이번 역량진단 결과는 예비교사 양성을 위한 운영 체계와 교육 성과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전문 교원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학교는 ‘Deep Basics, High Innovation–교육의 기본을 강화하고 교육의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청주사범대학의 전통을 계승하며 교원 양성에 주력해 왔다. 대학 본부의 행·재정적 지원 아래 예비교사캠프, 미래교육캠프, 줄탁동시캠프, 혁신수업나눔축전, 줄탁학습공동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 역량과 교육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동문교사들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예비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흐름을 미리 접하고 실질적인 조언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7년간 884명, 2025학년도에는 142명의 유·중등 교사를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5천여 명의 동문교사를 보유한 교원 임용합격 명문대학임을 입증하고 있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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